2026년 무료 상생 신용생명보험은 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지정 금융회사 대출 보유자 또는 정책서민금융 이용 차주가 대상입니다. 대부업 대출은 제외되며, 보험료는 상생기금으로 지원됩니다.
무엇을 보장하나요?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일반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을 진단받으면 보험금으로 대출을 상환합니다. 공식 안내상 최대 보험금은 1천만원이며 지역별 세부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출 원리금보다 보험금이 많으면 차액은 피보험자에게 지급됩니다. 가입 후 보장기간은 1년입니다.
지역별 신청 방식이 다릅니다
| 지역 | 기본 절차 |
|---|---|
| 경남·경북·광주·전남 | 지자체가 가입대상을 1차 선별한 뒤 가입 가능 사실을 문자로 개별 안내 |
| 제주·충북 | 사업수행기관 공고 후 대상자가 개별 신청 |
따라서 전국 공통 신청 페이지가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문자를 받지 못했다면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의 소상공인 담당부서에 선정 기준과 안내 일정을 문의하세요. 제주·충북은 공고에 적힌 수행기관·접수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경남은 행정 준비로 10월부터 가입 가능하다고 안내됐습니다.
확인 순서
- 사업장 소재지가 6개 대상 지역인지 확인합니다.
- 보유 대출이 지정 금융회사 대출 또는 정책서민금융인지 확인합니다.
- 지자체 문자 선별형인지 개별 공고 신청형인지 구분합니다.
- 가입 완료일과 1년 보장 시작일을 확인합니다.
이 보험은 대출을 대신 갚아주는 현금지원금이 아니라 정해진 사망·질병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금으로 대출을 상환하는 상품입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사항
검토일: 2026년 9월 23일
지자체별 가입 개시·완료 일정과 세부 요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금은 자동 지급되지 않으므로 사고 발생 시 보험사 접수처에 직접 청구하고 자격 유지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