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기준: 2026년 9월 22일. 5세대 실손보험은 5월 6일부터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초기 실손 가입자 대상 선택형 할인특약·계약전환 할인은 11월 시행 예정으로, 실제 신청 전 보험사 공지와 약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선택형 할인특약은 5세대로 전환하지 않고 기존 1·2세대 실손을 유지하면서, 선택한 보장을 줄이거나 자기부담률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를 할인받는 방식입니다. 도수치료·비급여 MRI를 앞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면 할인액보다 잃는 보장의 가치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이 제도는 2026년 11월 시행 예정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옵션
| 옵션 | 변경 내용 | 특히 확인할 사람 |
|---|---|---|
| 1 | 근골격계 비급여 물리치료·체외충격파 치료와 비급여 주사제 보장 제외 | 도수치료 등 이용 이력이 있거나 치료 예정인 사람 |
| 2 | 비급여 MRI·MRA 보장 제외 | 관련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거나 예정한 사람 |
| 3 | 자기부담률 20% 적용 | 소액·반복 청구가 많은 사람 |
세 옵션을 모두 선택해야만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옵션 1만, 옵션 1과 3 등 일부 조합도 가능하도록 안내됐습니다. 다만 실제 상품·보험사별 신청 가능 조합과 세부 보장 범위는 출시 안내문과 약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할인율 30~40%는 언제의 수치인가요?
금융위원회는 세 옵션을 모두 선택했을 때 전체적으로 30~40%대 보험료 할인을 예상했습니다. 자료에서는 1세대 40%대, 2세대 30%대가 언급되지만 상품·보험사별 차이와 추후 변동 가능성을 명시했습니다. 옵션 하나만 선택해도 같은 할인율을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특정인의 실제 할인율은 보험사의 견적을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도수치료·MRI를 제외하면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선택한 면책 항목은 기존 계약의 해당 보장을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되는 방향입니다. 따라서 최근 2~3년간 해당 치료·검사 이용 여부와 향후 진료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컨대 반복적인 비급여 물리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보험료 할인보다 직접 부담할 치료비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당 항목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필요성이 낮다면 옵션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개인별 의료이용에 따른 판단이지 보편적인 추천이 아닙니다.
가입 전 보험사에 받아야 할 자료
- 선택한 옵션별 월 보험료 할인액과 적용 시작일
- 제외되는 치료·검사의 정확한 약관상 범위
- 자기부담률 변경이 적용되는 급여·비급여 범위
- 특약 해지·철회 후 원래 보장으로 되돌릴 수 있는 조건
- 기존 계약 유지와 5세대 전환의 별도 견적
선택형 할인특약은 보장을 일부 포기하는 선택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5세대 실손의 기본 구조도 함께 비교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자료와 안내
금융위원회: 5세대 실손 출시 및 초기 실손 가입자 선택권 안내,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감독규정 정비 예고. 이 글은 상품 가입 권유가 아니며 실제 보장·보험료는 개인 계약과 보험사 산출 결과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