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소상공인 무료 사이버보험은 피싱, 휴대폰 분실에 따른 부당결제 등 전자금융 피해를 최대 300만원 범위에서 보장하는 상생보험입니다. 피해금 전액을 무조건 돌려주는 제도는 아니며 사고 유형·면책사항·실제 손해에 따라 보험금이 결정됩니다.
가입과 청구는 다릅니다
상생 손해보험은 충북 내 가입조건을 충족한 소상공인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가입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고, 사고 당시 소상공인·사업장 요건을 유지했다는 자료와 피해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
피해 발생 시 먼저 할 일
- 금융회사와 경찰에 즉시 신고해 지급정지 등 피해확대 방지 조치를 요청합니다.
- 이체·결제 내역, 문자, 통화·메신저 기록을 보존합니다.
- 상생보험 접수처에 보장되는 사고인지 확인합니다.
- 사업자등록증과 사고 증빙을 준비해 보험금을 청구합니다.
보험 청구가 경찰·금융회사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보험금 심사를 기다리느라 지급정지 신고를 늦추면 피해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충북 신용생명보험은 별도 공고 신청
충북의 대출 연계 신용생명보험은 사업수행기관 공고 후 개별 신청을 받는 방식입니다. 사이버보험 자동가입과 혼동하지 말고 각각의 가입 확인자료를 받아 두세요.
무료 신용생명보험 신청 대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사항
검토일: 2026년 9월 23일
지자체별 가입 개시·완료 일정과 세부 요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금은 자동 지급되지 않으므로 사고 발생 시 보험사 접수처에 직접 청구하고 자격 유지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