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자녀의 실손보험금은 친권자가 ‘나의 자녀청구’로 진행할 수 있지만, 성인 부모님의 청구는 ‘나의부모/제3자 청구’를 이용하며 보험금 청구서의 최종 전송은 부모님 본인이 해야 합니다. 두 기능은 가족을 대신한다는 점만 같고 인증과 마무리 주체가 다릅니다.
자녀청구와 부모·제3자 청구 비교
| 구분 | 대상 | 핵심 절차 |
|---|---|---|
| 나의 자녀청구 | 만 19세 미만 미성년 자녀 | 친권자가 자녀를 조회해 청구 진행 |
| 나의부모/제3자 청구 | 직접 작성이 어려운 성인 피보험자 | 대리인이 작성하고 피보험자 본인이 최종 전송 |
부모님 대신 청구하는 순서
- 자녀 등 대리인이 실손24의 부모·제3자 청구 메뉴에서 청구서를 작성합니다.
- 부모님 휴대전화로 동의·전송 절차를 이어갑니다.
- 부모님이 내용을 확인하고 직접 보험사로 전송합니다.
- 접수 이후 심사와 지급 상황은 가입 보험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실손24 공식 안내는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 부모·제3자 청구 진행이 어렵고, 대리인이 보험금을 대신 수령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부모님 휴대전화와 본인 명의 지급계좌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미성년 자녀는 무엇이 다른가요?
자녀가 만 19세 미만이면 친권자가 나의 자녀청구 기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성인 자녀는 이 메뉴의 대상이 아닙니다. 가족관계가 조회되지 않거나 친권자 확인이 되지 않으면 임의로 정보를 반복 입력하기보다 실손24 고객센터 또는 보험사에 필요한 확인서류를 문의하세요.
전산청구 전에 확인할 것
- 진료받은 병원·약국이 실손24 연계기관인지
- 조회되는 진료일과 처방내역이 맞는지
- 청구할 보험계약과 지급계좌가 정확한지
- 추가 서류가 필요한 사고인지
실손24 참여병원 확인법과 실손24 기본 청구 절차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
최종 확인: 2026년 9월 27일
앱 화면과 보험사별 접수 방식은 바뀔 수 있으므로 청구 직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