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웹사이트는 검색 등록과 화면 최적화를 별도 작업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모바일 화면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별도 모바일 URL을 만들어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응형 사이트라면 같은 URL이 기기 폭에 맞게 표시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먼저 현재 사이트 구성을 확인하세요
Google은 반응형 웹을 같은 URL에서 같은 HTML을 제공하고 화면 폭에 맞춰 표시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별도 모바일 URL 방식과 다르므로, 기존 사이트 구성도 모르고 모바일 주소나 사이트맵을 새로 만들지 마세요.
소유 확인·사이트맵·수집 여부 구분
Search Console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본인 사이트의 소유 확인을 마친 뒤 실제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처리 상태를 확인하세요. 사이트맵 접속·제출 완료·개별 페이지 색인은 각각 다른 상태입니다. 네이버 공식 사이트 상태 안내도 사이트맵을 찾을 수 없는 경우와 등록 상태를 구분합니다.
대표 페이지를 실제 스마트폰에서 확인
- 본문·표·이미지·광고가 화면 밖으로 밀려나지 않는지
- 버튼과 메뉴를 터치하고 검색·로그인·결제를 끝낼 수 있는지
- 모바일에서 중요한 본문·링크·메타 정보가 누락되지 않는지
- 이미지나 광고가 로드되며 읽던 위치를 갑자기 바꾸는지
Google은 스마트폰으로 수집한 콘텐츠를 색인·순위 판단에 이용한다고 안내합니다. 데스크톱에서 보이는 중요한 내용이 모바일에서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임의의 ‘3초 이내’가 검색 등록의 필수 승인 조건이라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범위를 좁혀 수정
문제 URL·기기 폭·발생한 동작·오류 화면을 기록하고 원인을 확인하세요. 광고 하나의 폭 문제가 전체 사이트나 모든 임베드의 설정 변경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정 전 값을 백업하고 공개 페이지에서 전후를 비교합니다.
등록 대행료와 개발비를 혼동하지 마세요
소유 확인 지원·설계 변경·속도 개선·유지보수 등 실제 맡길 업무를 분리해 견적을 받으세요. 임의의 개발비 평균이나 검색 등록 대행료를 포털의 필수 비용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등록은 검색 노출·방문자 증가의 보장도 아닙니다.
공식 근거: Google 모바일 우선 색인 안내, 네이버 사이트 상태 안내. 사이트 운영·검색 등록 주제이며 보험 계약 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